NEWS

다음소프트
2017-10-26

[새책] 개미보다 베짱이가 좋다… ‘뜨는’ 장소로 풀어낸 한국사회의 시대 감성



2018 트렌드 노트
김정구 ,박현영 ,백경혜 ,염한결 ,정유라 지음 | 북스톤 |280쪽|1만5000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곳이 나를 말한다”

빅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가 2018년을 맞아 반드시 음미해야 할 우리 사회의 시대 감성을 소개했다. 특이하게도 ‘장소’와 함께다. 현재 한국 사람들은 언제 누구와 무엇을 했는지보다 ‘어디서’ 했는지에 주목한다. 내가 ‘사는’ 것이 나를 말해주는 시대에서 내가 ‘있는’ 곳이 나를 말해주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러니 오늘날의 시대 감성을 읽고자 한다면 사람들이 자주 찾는 그곳, 장소를 읽어야 한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3/2017102302307.html#csidxac427e136edca44bc640392e5c9cf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