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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0

[갓 구운 책] 소녀시대부터 트와이스까지, 걸그룹이 경제 선생님! ‘걸그룹 경제학’

걸그룹 덕후였던 정치부 기자 유성운과 데이터 엔지니어 김주영이 의기투합한 책 ‘걸그룹 경제학’이 출간됐다.

이는 ‘Gee’ ‘소원을 말해봐’ 등의 소녀시대와 ‘노바디’ ‘텔미’ 등의 원더걸스, 2세대 걸그룹부터 트와이스와 여자친구까지 10년 동안의 걸그룹 흥망성쇠를 분석한 책이다.

두 저자는 공교롭게도 분석의 출발점인 소녀시대(유성운)와 종착점인 트와이스(김주영)의 덕후들이다. 

하지만 책은 걸그룹史에 그치지 않는다. 블로그 데이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뉴스데이터, 구글 트렌드를 비롯해 다음소프트의 텍스트 마이닝 엔진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경제 기초상식을 전한다. 온라인에서 공유되는 연도별 걸그룹 세력도에서 시작한 책은 걸그룹의 흥망성쇠에 빗대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제시한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230010010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