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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2018-07-17

“내 몸은 음란물이 아니다”

요즘 20~30대는 포털사이트보다 유튜브에서 더 많이 검색하고, 페이스북보다는 인스타그램을 더 많이 본다. 혹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시간 낭비 서비스(SNS)’라고 하기도 하지만 SNS는 이제 이들의 일상이나 마찬가지다. 신동아는 네이버 데이터랩(datalab.naver.com)과 다음소프트 소셜매트릭스(www.some.co.kr),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SNS의 인기 키워드를 통해 지난 한 달 동안의 2030세대 관심사를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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