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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2018-09-05

[잉탐] 한일 양국서 잘 나가던 '프듀 48', 왜 실패했을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중앙일보 [잉여로운 탐구생활]의 잉여력 그 자체, 유성운 기자입니다. 
그동안 [잉탐]에서 ‘AKB48은 왜 한국 연습생들을 넘지 못했을까’ ‘빅데이터가 지목한 ’프로듀스 48‘ 최종 12인은?’을 다뤄왔는데요, 이번에는 ‘프로듀스 48’(이하 ‘프듀 48’)을 주제로 세 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프듀 48’ 결산이라고 할까요.  
지난 회에 이어 빅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의 김주영 과장님을 모셨습니다. 저희 둘의 ‘공동 중계방송’으로 들어보시죠. 

[출처: 중앙일보] [잉탐] 한일 양국서 잘 나가던 '프듀 48', 왜 실패했을까?